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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미 코스모스 마트에서 구입
안약 코너에서 그냥 제일 비싼 걸로 샀다.
5천엔 좀 넘었던 것 같다.

인터넷에 찾아 보니
“괴로워 흐릿한 피로에 효과.
6 종류의 유효 성분 (타우린, 천연 형 비타민 E, 클로르 페니라민 말레 산염, 네오스 찌 구민 메틸 류 산염, 비타민 B6, L- 아스파르트 산 K)를 모두 최대 농도 배합하고
괴로운 눈 피로를 효과적으로 개선합니다.
중장년층과 컴퓨터 작업 등으로 눈이 피로하기 쉬운 사람에게 추천”
이라고 나와 있다.

눈에 넣었을 때 화하고 시원한 감을 주는 건 빨간색으로 ‘안과용약’이라고 적혀 있고
부드럽고 전혀 자극 없이 들어 가는 건 녹색으로
‘안과용약’이라고 적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마일드라고 적어 놨나

나흘 써 본 경험은
아직 큰 변화는 못 느꼈고
다만 눈이 좀 뻑뻑할 때 넣으니 좋다.
하루에 한 번, 최대 두 번 정도만 넣으라고 한다.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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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을 변기에 똑 떨어 뜨리면 향기가 온 화장실에 퍼진다고 해서 사 봄.
큰 생산을 한 뒤, 뒷사람 보기 민망할 때 이 제품을 한 방울 떨어 뜨리면 용변 본 낸새가 없어진다고 한다.


크기는 꽤 아담해서 휴대할 수도 있겠다.
꽃향기는 별로여서 워터리 그린, 뭔가 좀 상큼한 향을 기대하며 그린이 들어간 제품을 샀다.

실제로 향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정말 한 방울만 떨어 뜨리기만 하면 된다.
뚜껑을 끼우면 이런 모양.

이건 정말 사기 잘했다 싶다.


다음은 이치가미 샴푸
네이버 일본 여행 카페에서 누가 ‘향이 오래가고 진한 샴푸’라고 해서 시도해 보았다.
가격도 싸고 색도 살구색인 게 마음에 든다.


이치가미 샴푸 크기는 정말 아담하다.
일단 샴푸만 사서 향이 어떤가 테스트 해보았다.
전형적인 꽃향기 샴푸향이다.
특별할 것도 없는.
기능 역시 나쁘지도 않고 뭐 크게 좋은 게 뭔지도 잘 모르겠다.
참고로 나는 상한 머리가 없는 단발이라 체감을 못 하는 상태이긴 하다.
샴푸 한번 써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느끼고 찬양하게 된 것은 유일하게 1개 있다. 미국 제품인데 ‘하야시911’ 브랜드 제품이다. (여기에서 나온 게 2개 라인인데 히노키는 탈모 완화용이다. 히노키 말고 다른 1개가 보습, 영양이다.)

너무 무난해서 놀랄 정도인 이치가미 샴푸
가격이 이 정도로 저렴하면 이거에 정착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나는 아무 샴푸나 잘 쓰는 타입이라...
다만, 특별한 게 있어서 일본 가서 꼭 사와야 한다거나 직구로 구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레이비 산양 밀크 바디샴푸
이 제품 역시 네이버 일본 여행 카페에서 누가 추천해 두었던 것이다.
성분도 좋아 보이고 가격도 싸다.
무엇보다 패키지가 예뻤다. 화사해 보였다.

샤워할 때 이 제품을 쓰면 바디로션을 안 발라도 촉촉하다길래 샀다.


레이비 바디샴푸 크기도 적당하다.
1000ml가 일본 돈키호테에서 12,000원 정도라고 하니 진짜 저렴하다.
성분도 나쁘지 않은데 가격도 저렴하다.

역시 씻는 것 만으로도 바디로션이 필요 없는 것은 세상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샤워 하면서 오일로 온 몸을 문대지 않는 이상...
내 게으름을 지켜(?) 보고자 이런 저런 쇼핑을 했지만 한계는 한계지...

대신 이 제품, 확실히 촉촉하긴 하다.

여름철에는 바디로션 안 써도 될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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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특집용 제품인지 코스트코에서 간장게장을 팔더라
보냉백 안에 간장게장을 두 통 넣어 84,900원


이런 보냉백 안에 락앤락이 두 통 들어 있다.
락앤락 한 통 당 간장게장은 세 마리, 그러니까 총 여섯 마리의 간장게장이 84,900원이다.

마리 당 14,150원


이게 한 통이다.
락앤락 통까지 득템하는 건가..


한 통에서 세 마리를 꺼내서 상에 올렸다.
남편과 둘이서 실컷 먹었는데 반 마리 정도 남았다.
아주 짜지 않고 삼삼하다.
맛은 정말 신선 그 자체, 감칠맛도 좋고 진짜 맛있더라.

꽃게의 크기도 크다.


제일 큰 접시에 담은 거다.

유통기한은 일주일 정도.

이번 설날에 원껏 먹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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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배수구 머리카락 청소에 용이할 것 같아서 구입했다.
일본 직구라거나 일본 쇼핑 리스트로 많이들 추천해서 제일 먼저 장바구니에 담았던 제품이다.


16매 4,900원
1장 당 306원 정도

일주일에 한 장 쓴다고 치면 한 달에 1500원 정도다.

미친듯이 싼 것도 아니지만 부담되는 것도 아닌...

아무튼 진짜 기대했다.


이렇게 들어 있다.


설치(?)해 본다!
두둥


머리카락을 모아서 싹 청소하기 편하다니 얼마나 기다렸던가!

테이프는 잘 뜯어진다.

그리고 생각보다 무지 얇다.

풀도 꽤 성능이 좋다.
잘 붙을 것 같다.


아아
아뿔사

내가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ㅠㅡㅠ 츄륵

크기가...
크기가....

안방 욕실도 마찬가지


설치 후

머리카락이 다른 곳에도 모여 있다. 흑흑

그래서 머리카락 모아서 청소한다는 시트를 떼 봤는데 암청 깨끗하고 부드럽게 잘 떼어진다.

접착력이 좋아서 혹시 흔적 남기면서 끈끈하게 떼지는 거 아닌가 했는데
대단하다.

진짜 깨끗하게 싹 떼진다.

하수구나 배수구 머리카락 청소용으로 구입 추천이다.
물론 하수구나 배수구 사이즈 잘 살펴서 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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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걸러 반신욕을 하기 때문에 또 새로운 입욕제를 구입해 보았다.

일본 직구로 구입한 것이다.
지난 번에 온천여행 일본 입욕제에 큰 실망을 해서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따로 보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고보습이고 3세 아기도 써도 된다고 해서 샀다.


가격은 400ml에 8,900원
한번에 40ml-60ml 쓰면 된다고 한다.
열 번에 8,900원이니 한 번 할 때 890원 정도

약용 성분이 있어서 관절에도 좋다고 써 있기는 하다.

결론은
확실히 촉촉함
향이 꽃향기라 취향이 아니지만, 기분 전환은 된다.
반신욕할 때는 천연 아로마 향이 좋은데
소후레 입욕제는 꽃향기다. 장미향같은.

그래서 좀 아쉽다.


스위트 허브향
이게 화이트 플로랄보다는 내 취향

넣으면 온천물처럼 불투명하게 됨
우유에 목욕하는 기분이 든다.


화이트 플로랄
아로마 향만 맡다가 꽃향기에 반신욕하니 좀 신선하긴 했다.

온천여행보다는 백 배 낫다.

따로 보디로션 안 발랐는데 확실히 촉촉하다.
이건 좀 대단

하지만 아직까지는
코코넛오일+천연 에센셜 오일(향)을 따라갈 시판 제품은 발견 못했다.
시판 제품은 닥터틸즈 엡섬 솔트가 최고다.
이건 향도 예술이다.
근육통에도 좋고 몸이 쫙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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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리즘 수면 안대가 불면증에도 좋을 정도라고 해서 이번에 구입해 봤다.
근데 일본 직구도 생소하고 이 제품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수면 안대가 아니라 목 뒤에 붙이는 걸 주문했더라.


5개 5,600원 주고 샀으니 배송비를 빼더라도 1개 당 1,120원이다.

일본에서 직접 사면 개당 얼만지 모르겠지만, 직구로 굳이 이 가격을 주고 살 건 아닌 것 같다.


라벤더 향이 나긴 하는데 그리 상쾌하지는 않다.
시트를 뜯어 목덜미에 붙이면 바로 열이 난다.
40분 간다.
꽤 뜨겁다.

시트가 파스처럼 잘 붙지는 않아서 움직이면 튿어진다.

그냥 온열감이 있다는 것 외에는 별 효과를 못 느꼈다.

재구입은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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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대구에서 택배를 보내실 게 있어서 주말에 KTX 특송을 이용했다.
SRT는 특송이 없다고 해서 가장 가까운 KTX역인 광명역으로 특송을 받았다.

KTX특송을 받으러 가면서, 광명역 주차장에 주차를 했더니 짐 받으러 가는 데만 10분 넘게 걸었다.

그래서 이참에 광명역KTX 특송 제일 효율적으로 보내고 받는 걸 정리해 왔다.


특송 사무실은 광명역 8번 게이트에 있다.
주차장은 저 위 북쪽 코스트코 쪽에 있어서 엄청 걸어야 한다.


8번 게이트!
별표한 곳이 사무실이다.


네비에는 KTX특송서비스 광명역점 으로 입력하거나
주소를 입력하면 좋다.

주소 :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 21 광명역 1층 8번게이트
상호 : KTX특송서비스 광명역

전화는 안 해 봤는데 네이버 지도에서 전화하기를 누르면 다음 번호가 뜬다.


1544-7781



주말에는 9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한다.


여기가 KTX 광명역 8번 게이트다.


8번 게이트 앞에 5-10분 정도 잠깐 주차할 공간이 있다.

급한 경우 8번 게이트 앞에 비상주차하고 바로 들어 가면 빠르게 택배 부치고 나올 수 있다.

택배 부칠 사람 내려 주고 한바퀴 돌고 다시 와도 될 것 같다.

택배를 받는 경우라면 더 빨리 일을 볼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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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더케이 호텔 사우나는 종종 가곤 했다.
어쩌다 일이 있어서 주말에 묵게 되었다.
가격은 12만원인가 그랬다. 주말이라서...
조식 없는 최저가로 예약해서 조식은 못 먹었다.


위치는 양재시민의숲 근처이다.
서초구에 있긴 한데 양재천 너머에 있어서 풍경은 좋다.
묵었던 때가 봄이라서 벚꽃도 보이고 좋았다.


기본방이다.


4성급이라서 욕조도 있고
욕실이 너르다.


생수 두 병
전기주전자 등
그럭저럭 다 있다.

룸은 괜찮았다.


티비와 작은 책상


침대는 아주 고급이라거나 편하진 않았다.
그래도 하룻밤 엄청 잘 잤다.

케이블 꽂기 좋게 돼 있어서 편리했다.

체크인 직원들이 좀 불친절한 것 빼고는 합리적인 가격에 괜찮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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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지인 중 살림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 강력 추천해주신 제품이다.
그 분이 워낙 노하우도 많고 합리적인 분이시라 바로 구입했다.
우선, 이마트에 팔길래 비싼 것 같았지만 시험 삼아 사보았다.
8월에 사서 5개월 넘게 쓰는 중인데 쓸 때마다 감탄한다.

물을 분해한 거라 아이들 장난감에 써도 안전하다.
생활오염도 없는 건 당연.
세정력도 끝내준다.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
세정력이 약하면 아무래도 손이 안 가게 마련이다.

근데 이 제품은 세정력이 진짜 최고다.


인덕션, 식탁, 주방, 책꽂이, 욕실 등등
닦고 싶은 모든 곳에 칙칙 뿌려서 걸레로 바로 닦으면 된다.

오븐 내 묵은 때도 한방에 해결했다.

청소할 때 한 손에 알칼리 세정제 들고
칙칙 뿌리고
바로 마른 걸레나 수건으로 닦으면 된다.

정말 요물이다 요물

라쿠텐에서 아예 직구로 구입했다.


2.75리터를
1462엔 (15,000원 정도)에 샀으니 정말 저렴하다.
이마트 것이 300ml에 9천원인가 했던 것 같다.
배송비 한 2만원
그래도 싸다.

진짜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아이들 입으로 들어가는 장난감 이걸로 한번 닦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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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장 보고 나면 너무 배가 고팠다.
그래서 주로 사온 고기를 망고 새우 샐러드 곁들여 구워 먹곤 했는데
이 날은 그럴 힘도 없어서 코스트코 반조리 식품을 구입했다.
근데 정작 다음 날 아점으로 먹었다.

인도 빵이랄까, 난을 워낙 좋아하고
전부터 먹어 보고 싶었던 버터 갈릭 쉬림프를 주저 않고 구입했다.
개운하고 맛있었다.
종종 구입할 것 같다.


15,000원

2인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난은 두툼한 게 5장 들어 있다.
소스가 너무 적은 게 아닐까 했는데
끓이니까 묽어지고 넉넉하더라.
역시 양으로는 장난 안 치는 코스트코


일단 소스를 끓이기 위해 난을 접시에 옮겨 담는다.
난은 2장, 3장으로 나눠서 전자렌지에 1분 데웠다.
렌지에 데우면 딱딱해지니까 작은 컵에 물을 담아 같이 넣었다.
렌지에 데울 때도 겹치는 부분을 최소화하려고 펼쳐 담았다.


소스는 데우기만 해서는 안 되고 익혀야 한다.
버터 조각도 그대로이고 새우도 아직 안 익은 것이다.


버터가 다 녹고 새우가 다 익도록, 끓기 시작한 후에 3분 정도 바글바글 끓였다.


이렇게 난을 푹 담궈 소스에 찍어 먹는다.
새우도 무지 넉넉하게 있다.


난을 찢어서 푹 담궈 놓고 숟가락으로 퍼먹었다.
짜지도 않고, 약간 매콤한 맛도 나고, 달지도 않은 게
풍미가 좋아서 무지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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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에서 10원 빠지는 가격
친구가 하도 맛있대서 주저 없이 집어 들었다.
꼬막살만 파는 건 봤는데 비빔밥까지 나온지 몰랐네.


용기에 덜어 전자렌지에 1분 돌려 먹으라고 적혀 있었다.

두 그릇으로 조심스럽게 밥과 꼬막살을 덜어서
냉면기로 옮겼다.


오른 쪽 부분을 보면 밥과 꼬막이 이미 섞여 있다.
예쁘게 던 게 이렇다.

강릉 꼬막비빔밥이 유명해지더니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연안식당의 꼬막비빔밥 먹으러 줄도 서고
꼬막이 핫하다.

한번도 못 먹어 봐서 이렇게라도 먹어 본다.


좀 지저분하지만 맛있다는 걸 어떻게든 표현해 보려고 찍어 봤다.

약간 매콤한데, 맵기는 신라면 맵기의 50% 정도.
풋고추 씹히는 게 신의 한수이다.
무지 상큼하다.

슥슥 비벼서 순식간에 게 눈 감추듯 먹었다.

2인분 14,000원이면 엄청 싸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꼬막 양을 생각하면 정말 괜찮은 가격이다.

맛도 좋고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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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매운탕을 자주 먹었다.
예전에 민어매운탕도 때마다 먹었다.
그러다가 작년이던가 올해던가 민어매운탕을 샀는데
세상에 너무 매운 거다.
그래서 민어매운탕 우럭매운탕을 끊었다.
그러다가 요새 대구철이라 거제 외포항까지는 못 가고 아쉬워만 했는데,
오늘 코스트코에 가니 대구탕이 있는 거다.
대구도 실하고 국산이다.

대구는 시원한 맛이 일품이니 매운탕이더라도
전처럼 많이 맵지 않겠지 싶어 샀다.


16,000원 좀 안 주고 샀다.
내용물이 정말 실하다.

이때까진 엄청 기대했다.
집에 오자마자 끓였다.

결론은 너무 매웠다 ㅠㅠ


콩나물, 얇게 저민 무, 대파가 들어 있고
양념장과 같이 풀어줬다.
매콤한 냄새에 코가 금세 시큰

흑흑 너무 맵다

이렇게 끓였다.
다 손질되어서 라면처럼 넣기만 하면 된다.


대구는 정말 맛있다.
비린내도 일절 없다.

그런데 너무 맵다.

그래서 대구만 살살 골라 먹었다.

맵지만 않으면...
제발 예전으로 돌아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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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에 1분 돌리면, 전자렌지 청소가 간편하게 된다는 제품이다.
전기오븐이나 전자렌지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눈길이 확 가는 게 청소 관련한 것이다.

얼마나 좋을까,
진짜 괜찮으면 일본 여행길에 가서 사오려고 직구로 우선 구입해서 사용해 봤다.


사용 방법은,
내용물에 든 흰티슈(3개 들어 있다)를 약간 뜯은 채로
전자렌지나 전기오븐에 넣고 1분을 돌린다.
(안 뜯고 돌리면 자동으로 뜯어지긴 한데 조금 뜯어질 수도 있어서 첨부터 살짝 뜯어 놓고 돌리는 게 낫더라. 실험해봄)

그러면 내용물 티슈가 뜨거워지고
그 안에 든 수분+베이킹 소다 성분이
전자렌지나 전기오븐 안을 촉촉하게 해줘서
청소하기 쉽게 하는 방식이다.

1분 돌린 직후, 티슈가 뜨거우니 잠깐 식혔다가
내부를 청소하거나
고무장갑을 꼭 착용해야 한다.


실제로 내용물 티슈로 전기오븐 안을 닦았더니
이렇게 닦였다.

그런데 이건 그냥 물티슈로 전자렌지 안을 닦는 수준이다.

이걸로 닦은 후에
밥그릇에 물 담아서 1분 돌린 후
물티슈로 닦으니까 더 잘 닦였다.

굳이 돈을 써서 이 제품을 살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대체품이 너무 싸다는 것.

그리고 전자렌지나 오븐 내부 닦는 최고의 제품은 바로 LEC 알칼리수 세정제이다.


물로만 만든 것이라
식기, 아이들 장난감, 오븐 내부 청소에 아주 좋다.
이거 그냥 뿌려서 바로 닦으면 오래된 묵은 때까지 다 손쉽게 닦인다.
만능 세정제로 강추하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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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쇼핑 리스트에 종종 올라오길래 너무 신박한 제품이라 구입했다.
일본은 건식 화장실이라 변기 청소나 세정제와 방향제가 발달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입소문이 난 제품이라 바로 구입.

써보고 좋으면 3월 일본 여행 때 좀 구입해 오려고 시험삼아 산 것이다.

결론은 괜찮다!


이렇게 변기 한쪽에 젤같은 스탬프가 찍히는 방식이다.
한달 정도 지속된다고 한다.
젤 스탬프 1개로도 향기와 세정 효과는 충분하단다.


제품은 이렇게 구성되었다.
오른쪽을 젤이 있는 원통에 끼워서 젤을 밀어내는 방식이다.


끼우는 건 잘 되었다.
그런데 젤이 앞으로 쭉 나오도록 밀어야 하는데
이게 상당히 힘이 들어갔다.
겨우 밀어서 젤이 나왔는데
문제는 젤이 끊어지지가 않는 것이었다!


결국 이런 식으로 젤을 바른 채로 끊어냈다.

안방 화장실에도 사용해 봤으나
똑같았다.
꽃모양은 어디로...


캡이 있어서 캡을 씌우고 보관.

2주 정도 지났는데 화장실 방향은 확실했다.
향기가 은은하게, 그리고 꽤 또렷하게 잘 난다.
그리고 세정효과는 미미하다.
안 쓰는 것보다는 나은 정도.
오히려 청소할 때 불편하다.

재구입은 없을 것 같다.
방향효과는 다른 제품으로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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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욕제다. 온천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제품 구성은 이렇다.
한 포씩 욕조에 넣고 사용하는 것.
일본 온천이 불투명한 물이 많으니 이걸 물에 넣으면 불투명해진다.


연보라색을 넣어 보았다. 패키지 색처럼 물색이 나온다.
향은 꽤 진하다.
연보라색은 라벤더향이 난다. 전반적으로는 인공적인 꽃향기다.

기존에 나는 앱섬솔트를 사용했었다.


코스트코에서는 다른 구성으로 팔아서 서너 종류 사서 다 썼는데 진심 최고다.
향도 진짜 끝내주게 좋다.

닥터틸즈 앱섬솔트 입욕제에 비해서 일본 온천여행 입욕제는 많이 모자라다.
몸을 풀어주는 것, 입욕 후 피부 상태, 향기 등 많이 모자란다.


흰색은 일반 꽃향기고 하얀 불투명물이 된다.

두 세 번 이 제품으로 반신욕을 해봤는데 너무 별로다.
게다가 얼굴에 약간의 트러블도 나고.

싼 맛에 해볼 만은 한데 기왕이면 이 제품은 추천하지 않는다.

차라리 그냥 물에 저렴한 코코넛 오일을 좀 뿌리면 피부엔 훨씬 좋다.


다낭에서 사온 코코넛 오일인데 이 제품을 한 열 번 물에 뿌린다. 오일이라 물 위로 뜨는데 이 상태에서 좋아하는 에센셜 오일을 뿌려 입욕하는 게 훨씬 좋았다.


요즘엔 무난한 라벤더 오일을 세 방울 뿌린다.
충분하다.

이렇게 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코코넛 오일이 피부에 스미고 코팅해줘서
끈적임 하나 없이 피부가 너무 촉촉해진다.

진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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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초마짬뽕이 우리 입맛에 참 잘 맞았다.
그래서 이마트 냉동 초마짬뽕도 엄청 반갑게 구입.

면과 함께 한번 먹어 봤었는데
국물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면이 상당히 괜찮았다.

그러다가 오늘은 짬뽕밥으로 해서 먹었다.
집에 있는 모듬 냉동 해물 팍팍 넣고
대패 삼겹살도 좀 넣어서 먹었다.

짬뽕밥으로도 굳!

왠만한 중국집보다 낫다.
이 초마짬뽕은 계속 사 먹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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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 새로 들어 왔대서 구입해 봤다.
삿포로 미소라멘이 무척 유명하단다.
그걸 재현한 컵라면
홋카이도산 미소를 사용했단다.
생숙주가 들어 있다!!


이렇게 생숙주가 들어 있다.
엄청 기대함


돼지기름이 쫙 퍼지고 마늘 맛도 풍미가 있다.
굵은 면발이 특징이라는데
거의 7-8분을 기다렸는데 면이 뻐덩뻐덩하다.
라면을 다 먹을 때까지 면이 뻑뻑, 뻣뻣하다.

국물은 너무 짰다.
좀 느끼하고 별로였다.

ㅠㅠ

재구매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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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 후 괜찮은 세차장을 못 찾아서 좀 불만이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곳이 신리천 이택지 맞은 편
동탄명품주유소다.

주유 가격은 뭐 무난하다.
비싼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저렴한 걸로 유명한 것도 아니다.

근데 정말 매력이 있는 것이 세차가 너무 좋다.

주유하면 버블 자동세차+외부 물 닦아주는 것+내부 진공 청소가 할인이 된다.

7만원 이상 주유하면, 천원
3만 얼마 주유하니까, 5천원


자동세차하고 나오면
내부 청소도 해주신다.
대신 세차는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다.

그래서 주유소는 여기만 가게 된다.
동탄2 신도시에서 주유소와 세차장 방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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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점 알라딘중고서점 주차할 때 메타폴리스 쪽으로 하면 멀기도 멀고 주차줄도 엄청 길다.
주말에 오래 기다려서 들어가도 가는 길이 멀다.
그래서 아예 ‘홈플러스’로 입력하고 주차하는 게 낫다.


서울 여느 곳보다 더 쾌적하고 접근성도 좋다.
홈플러스 주차장으로 들어와도 거기 4층이 알라딘중고서점이어서 접근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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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토 강남 호텔은 정확히는 뱅뱅사거리, 양재역에서 가까운 비즈니스 호텔이다.
주말 1박이 9만 원 전후이니 꽤 합리적인 곳이다.


가장 평범한(?), 저렴한 방이다.
어반과 스위트에만 욕조가 있단다.
어반 욕조는 하프 욕조여서 다리를 뻗을 수는 없단다.

객실은 재미있는 인테리어다.
쾌적하고 냄새 없다.


트윈 침대.
밖은 그냥 강남 대로 풍경.


욕실
깔끔하다.
비즈니스 호텔이라 그런지 치솔 치약도 다 있고 괜찮다.


문틈에 저게 뭔가 했더니!
이렇게 미닫이로 공간이 생겼다가 닫힌다.
재미있는 인테리어다.
로브는 여적 입어 본 로브 중 가장 편안하고 가볍다.
무릎 바로 위 정도까지 오는 짧은 느낌도 좋고, 원단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어깨가 너무 가볍고 좋다.


누워서 비밀의숲 15화를 본다.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 회다 ㅠㅠ
편안하고 쾌적한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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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녀 오다가 들러 세차하기 좋은 곳이다.
죽전휴게소 자동세차기는 워낙 유명한 데다.
퇴근길이나 주말에는 꽤 기다리기도 한단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여러 분 이용하면서도 3-4대 이상은 기다리지 않았다.


이 문 앞에 가게 되면 안내문이 나와 있다.


이렇게 돈 투입.
카드 가능


버블버블
거품이라 기스 안 난다고.
실제로 그랬다.


문이 열리고..
슬금슬금 들어 간다.


뭐 알아서 다해주니 편하다.
꽤 세차가 잘 된다.

자동세차가 끝나면 앞에서 마른 수건(코스트코 극세사 수건)으로 슬슬 물기를 닦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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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를 떠올려 보면,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세차를 했던 것 같다.
그때는 아파트 통로 사람들이 모두 가족같이 지냈을 때라 1층 아주머니다 베란다 너머로 호스를 던져 주었다. 그러면 잔디 사이로 호스를 들고 와서 물세차를 했었다.
88년... 90년대 이야기다.
그런 기억만 가지고 있다가, 성인이 되어 차를 사고 나니 세차가 큰 문제더라.
이제는 환경도 보호해야 하니 함부로 물세차를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셀프세차장을 이곳 저곳 알아 보게 되고, 또 좋은 곳을 찾아 다니게 된다.

최근에 자주 다니는 곳은 양재 하나로클럽 바로 앞에 있는, 양재하나로셀프세차장이다.

500원 동전 넣고 하는 곳이다.


처음엔 잘 모르고 허둥대서 만원이나 썼다. ㅠㅠ

가자마자 돈 넣고
1. 물 뿌리기
2. 샴푸액 발라서 칠하기
3. 헹구기


주차는 쉽다.
공간이 넉넉하다.
이렇게 세차장 안에 차를 주차.


물칠을 한다.


물칠을 한 후에는 이렇게 샴푸액을 문질문질해준다.
구비된 솔이 부드럽고 좋다.


처음엔 시간 가는지 모르고 하다가;;
동전을 엄청 넣었다.
요새는 빨라졌다.


끝낸 후엔 세차 공간 바로 앞으로 차를 빼서 타올로 마무리를 하면 된다.

옆 공간엔 진공청소기로 내부 청소하는 곳이 있다.


이렇게 충전하면 보너스를 주네.

양재하나로셀프세차장 매니저 분이 정말 친절하시다. 마음 편히 세차하게 이것 저것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초보자를 도와주신다.
정말 친절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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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나치다가 어쩌다 마음이 동해서 구입
4개에 12,790원 정도 한다.
개당 4천원 초반대.


조리법은 초간단
물 600ml 넣고 동봉된 스프 2개를 물에 붓고, 4-5분 끓인다.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처음에 끓였다가
다음에는 뭐 이것 저것 넣어 봤다.
맛의 차이는 크게 없었던 듯.
다만 마늘을 많이 넣으면 완탕 향이 가려져서 좀 별로라는 걸 알았음.


이게 진짜 놀랐던 게 안에 통새우가 한마리 들어 있더라.
탱글탱글 씹히는 식감이 엄청나게 좋다.
맛도 좋다.
완탕 질감, 완탕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게 있어 쉽게 완탕을 먹을 수 있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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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세계 백화점 근처 셀프 세차장이다.
설 전에 차가 너무 더러워서 근처를 몇 바퀴 돌다가 발견했다.
서울에서는 양재 하나로클럽 셀프 세차장이나, 상문고 앞 셀프 세차장, 혹은 죽전휴게소 버블 세차 기계를 주로 이용했는데 대구에서는 통 모르겠더라.
검색의 검색을 하고 동대구역 신세계 백화점을 무진 돌다가 발견했다.

실제로 세차도 너무 만족스럽고
안내하시는 분도 참 친절하고 열심이셔서
이렇게 블로깅까지 한다.


작동 방법은 뭐 서울과 똑같다.
500원짜리 동전을 준비한 뒤 기계에 넣고, 스텝대로 버튼을 누른다.
삐 거리면 500원 좀 더 넣어주고.
우리는 7,000원 썼다.


바로 앞 사무실에 지폐를 동전으로 바꾸는 기계가 있고 그 옆으로 화장실도 있다.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며... 한 푼이라도 아껴 보려고 무진장 닦아대고 물 뿌린다.

세차 후에는 바로 앞으로 차를 옮기고 타올 드라이.
명절 전이라 꽤 사람이 많았는데도 찬찬히 물기를 다 닦을 수 있었다. 진공 청소하는 것도 바로 앞에 있어서 동선은 무척이나 좋았다.
다시 대구에 가더라도 여기에 갈 것 같다.
너무나 마음 편하고, 또 기계나 시설도 새 것 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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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 간 김에

말린 우럭을 사오기로 했다.

말린 생선은 수분이 빠져 비린내는 없고, 생선살의 감칠맛만 있는 상태여서

별미다.

선어회가 더 달고 고소하듯이

말린 생선 역시 생물보다 탕이나 구이를 했을 때 특유의 맛이 더 배가 된다.

 

그래서 이런 저런 탐색을 하다가

채석포항으로 갔다.

채석포항 가기 전에 여러 항을 들렀는데

말린 우럭이나 생선이 좀 없어서 하나하나 들르다가 간 것이었다. 

 

 

역시 사진을 못 찍어서, 다음 로드뷰로 캡쳐함.

 

정확한 상호는

 

어시장수산횟집이다.

 

 

 

 

말린 생선을 이렇게 대형 냉동창고에 차곡차곡 보관하고 계셨다.

 

사이즈별로 봄에 말린 우럭, 간재미, 노래미 등등을 선택할 수 있다.

 

 

 

오븐에 구운 것

 

 

 

때깔이 좋구먼..

 

 

 

 

말린 생선이라 딱딱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바싹 구운 고등어보다 조금 더 겉이 마른 정도이고,

살은 부드럽고 촉촉하다.

 

맥주 안주로는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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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니 저녁식사부터 하였다. 회전초밥집이 있어 앉아 맛을 본다.
각 좌석 앞에 메뉴가 갤탭같은 패드로 소개된다. 우리는 주로 반포 신세계 백화점 식품관 회전초밥을 먹는데 현대는 어떤가 싶어 궁금하다.
회 자체는 너무 질기다 싶을 정도로 좀 두껍고 씹기가 힘들다. 별 맛은 없는데 신세계보다 비싸다. 성게알(우니) 초밥이 있는 게 반갑다.



이런 저런 구경을 했는데, 식품관은 참 컸다. 한 시간은 다녔다.
생선 코너에 말린 볼락이 있어 얼른 샀다. 볼락은 파는 데가 거의 없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맥주 컬렉션은 영 별로다. 동네 마트 수준.
향신료나 조미료 종류도 별로다.

삼진어묵에서 땡초 고로케와 고추튀김을 잔뜩 사 왔는데 명불허전!
이건 정말 싹 쓸어 와야 하는 것이다!!

구리고 독일식 족발이라는 슈바인학센을 사서 먹었는데 느끼하고 별로였다. 우리네 입맛에는 아쉬운 맛.

1층 네스프레소에서 캡슐커피 너덧 박스 사서 집에 왔다.

다른 곳은 다시 방문하지 않을 것 같고... 삼진어묵은 주기적으로 방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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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산 탕진의 주범은 바로 양고기다. 양꼬치를 즐겨 먹기는 했지만 양갈비를 잊지 못하고 있었다.
처음 호주에서 양갈비 바베큐를 먹었을 때 내 귀에는 "할렐루야"가 들렸으니...
그러던 찰나...
코스트코에서 양갈비를 팔기 시작한다!!



소고기 끝 코너에 판다. 대구점에도 팔길래 부모님께도 해드렸다.
양재점에 금요일에 가면 양갈비 매진될 때도 있다. (이 때의 허탈함이란...)

사서 실온에 한~두 시간 놔둔 후 굽는데 이 이유는 고기 냉기 때문이다. 실온과 거의 같을 때 구워 먹는 게 맛잇다.
냉기가 가시기만을 기다릴 뿐 이때 고기에 어떤 것도 미리 뿌려두지 않는다.

팬에 굽기 전 소금, 후추, 큐민을 뿌린 후 키친타올로 꾹꾹 누른다.


팬에는 버터 한큰술 넣고 고기를 익힌다.
우리는 미디움 웰던을 좋아해서 그렇게 익혀 먹는다.

한 팩을 사면 둘이 한 끼로 해치운다;;;;;


코스트코에 ipa 맥주가 들어 와서 같이 마셔 주면 일주일간의 피로가 사라지는 것 같다.

특별한 간이나 처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다들 시도해 봤음 좋겠다.
이렇게 양고기에 흠뻑 빠져서 올해는 다른 고기는 거의 안 먹은 것 같다.

참! 큐민은 가능하면 꼭 구입해서 살짝 뿌려 먹었으면 한다. 양고기의 맛을 티코에서 벤츠로 격상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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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코스트코 반조리 식품을 신뢰하고 구입한다. 새우 샐러드도 많이 사 먹었다.
불고기는 워낙 유명하고 실속 있어서 구입한 뒤 세 개로 소분해 둔다. 다싯물에 이 불고기와 양파만 듬뿍 넣어도 맛있는 불고기 전골이 된다. 여기에 버섯 넣으면 버섯 불고기 전골.
구리고 LA 갈비는 오븐에 구워 많이 먹는데 소기름이 많아 요즘은 자제 중. 놀러갈 때 바베큐로 딱이다.
광어&연어 회나 모듬 초밥도 돈값 확실히 하는 효자들이다.

이번에 새 식품이 나왔길래 구입했다.
아히요&누들이란다.

파스타 면이 얇아 느끼하지도 않고 마늘 올리브 국수같다.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있다. (역시 먹을 거에 넉넉한 코스트코)
소세지가 있어 같이 볶아 먹었다.

두 명이 배부르게 먹는 양이다.

입맛에 맞아 무지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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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수산물을 구매해 볼 요량으로 다음 카페를 하나 가입했는데, 그곳에서 공동구매를 한다고 해서 믿고 산 김태완 명란젓

우리가 익히 아는 명란젓의 빨간 색은 인위적인 색소를 넣어 가공한 것이라 찝찝했는데, 김태완 명란젓은 그렇지 않아서 구입해 보고 싶었었다.

실제로도 정말 맛있었다.

그간 먹었던 명란젓은 짜기만 한 맛이었는데, 이 명란젓은 명란 특유의 풍미와 맛이 살아 있어서 좋았다.

어릴 적 먹던 그런 맛이었다.

 

500g에 36,000원을 줬던 것 같다.

입금을 하고 나니 다음 날 왔다.

 

 

박스도 좋았다.

선물용으로 부모님들께도 보낼 것을 하고 후회했다.

 

 

 

 

저온 장기간 숙성에, 배에서 잡자 마자 냉동을 했다나... 뭐 암튼 좋았다.

 

 

 

오오오

 

알이 정말 싱싱

 

 

 

 좋다...

 

그냥 먹으면 당연히 짠데도, 맛있었다.

밥 한 숟가락 위에 얹어 먹으니까 최고였다.

 

 

 

 

달걀말이에도 넣고, 달걀국에 살짝 올려(마지막에 명란젓 넣고 불을 바로 꺼야 함) 먹었다.

 

명란젓은 여기 것을 구매해서 먹어야겠다고 다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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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클럽에서 시식하고서 산 것.

우리밀로 만들었다고 하고... 뭐 그래서 샀다.

시식했을 때도 특별히 맛은 있지 않았는데 김치 맛이 정직하게(?) 좋아서 샀다.

 

 

 

 

 

 

 

 

재료는 무진장 좋다.

 

 

 

 

 

8~9개 들었나?

한 개만 먹어도 배부름

 

 

 

6개 구워봄.

 

3개 먹고 남기고... 남긴 것은 냉동실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ㅠㅠㅠㅠ

 

이상하게 특별한 맛이 없다.

 

 

 

 

 

 

나쁜 맛은 아닌데 이상하게 안 먹게 된다.

 

몇 개 먹다가 말았다.

 

아깝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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