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OTT 탐정, 경찰, 형사 수사물, 추리물 추천
탐정, 경찰의 추리물을 좋아하다 보니 이 종류의 TV쇼나 영화는 다른 사람의 평가와 상관 없이 보는 편이다.밀리터리물이나 첩보물도 좋아한다. 그럼에도 너무 거대한 조직의 권력, 음모는 거르게 된다.무작정 권력자를 악으로 설정해 놓는 게 다소 게으르게 느껴져서이다.촘촘하게 추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면 모르겠지만알고 보니 흑막, 알고 보니 반전, 반전을 위한 얄팍한 반전, 알고 보니 거대 권력자(고위직 수사기관을 넘어서 요새는 걸핏하면 장관에 대통령까지 말도 안 되게 그려 놔서 허무해질 때가 많았다.)에 기대다 보니까정작 살인 피해자나 범죄의 피해자를 '도구'처럼 쓰는 것 같아 싫다.좋아하는 것은, 약간 시스템 속의 이단아 같은 팀이 꾸역꾸역 찐따같은데 실력은 좋아서 꼭 사건을 해결하는 것,치밀한 법..
2026.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