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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슬슬 온 몸이 건조해서 부대낀다.
그리고 아버지 습진이 심해져 매일 피부과 약을 바를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만든 자운고..
자운고란?
한방 연고 같은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아토피와 습진, 건선, 지루성 피부염에 좋다는 오일을 구성해서
한약재를 넣고 36시간 50~55도씨로 온침을 했다.
오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타마누씨, 라놀린, 아보카도, 카랜듈라, 달맞이꽃종자, 포도씨, 유기농 시어버터, 카놀라, 해바라기, 유기농 호호바 화이트
(암튼 내생전 이렇게 큰돈 써보긴 처음, 좋다는 오일 다 썼다.)
한약재와 직접 외갓집 시골에서 수확해서 건조한 오미자를 가득 부었다.
(오일 반, 내용물 반)
밀납왁스같이 딱딱하게 해주는 것을 자운유와 섞어 연고와 밤을 만들었다.
넉넉히 자운유를 만들어서 로션, 에센스, 크림, 스킨도 만들고.
일단 3일 써 본 결과는 왼쪽 검지가 습진이어서 하얗게 벗겨지고 있는 중이었는데 지금은 괜찮다.
발뒤꿈치에 넉넉히 바르고 양말을 신고 자니 나쁘지 않구먼.
약이 아니니 그저 자주 두고 피부에 발라주는 게 남는 것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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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스타벅스에서 언니들과 수다를 떨면서 한 봉 집어 들고 온 원두 찌꺼기.
때비누나 만들겸, 스크럽 비누나 만들겸 넣어 봤더니 저리 시커먼스가 되었다.
그나저나 전에 만든 비누들을 시험해 보는데,
오늘까지.. 한 7주 숙성된 것들이 더 부드럽다는 걸 느꼈다...
2년도 놔두고 숙성해서 쓴다니..
이제 만든건 계속해서 숙성을 해서 선물을 해야겠다.
두피에 좋다는 약재들을 넣고 콩유에 2주 냉침을 시켜놨었다.
2주가 지난 그 냉침 오일을 걸러서 만든 비누.
큼직 큼직한 게 좋아 보여 그렇게 썰어(?) 봤다.
하지만 이미 비누 30개 정도를 건조 하고 있는 중이어서.. 건조대가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용기 위에 나무젓가락 올려서 건조대를 만들어 봤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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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를 만들어서 틀에 붓고 나니 좀 모자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얼렁 하나를 더 만들어서 (다시 만들 땐 EM 발효액 대신, 메밀차를 섞어 비누를 만들었더니 색이 노랗게 예쁘게 나왔다.) 부었다.
오일은 코코넛, 팜, 채종유, 피마자, 시어버터, 해바라기, 콩유 이렇게 7 가지가 들어갔다.
그랬더니 2단으로 상콤한 비누가 탄생했다!
위는 붉은 진흙 가루를 넣은 EM 발효액 비누
아래는 메밀차에 흰 진흙 가루를 넣은 메밀 비누 (?).
양을 많이 해서 큼직 큼직하게 썰었다.
이전 맥주 비누의 거의 2배 용량이다.
이 외에도 3kg을 더 만들었는데, 아직 굳지 않아서 2~3일 후 쯤 잘라 볼 생각이다.
하루 종일 쉬엄쉬엄 만들었는데 창문을 열고 해서 목감기가 된통 걸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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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비누가 너무 누리끼리해서 색을 좀 내본다고,
오일에 자초를 담궈놔서 선홍색을 만들었다.
그런데 가성소다와 함께 합쳐지니 역시 같은 색이 되어 버렸다. 아쉬워라
그래도 비누가 많이 생겨서 좋다. 자꾸 자꾸 또 만들고 실험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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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비누를 만든 것이 4주가 되어서 이제 쓰고 있다.
전에 만든 것으론 물비누를 대량 생산했고.
괜히 새 라벨을 만들어 봤다. 연말에 언니들 선물로 드리려고 했는데 송년회에 갑작스럽게 가게 되어서 다 준비를 해 두고도 못 들고 갔는데 조만간 어서 어서 줘야징.
새가 이쁜 게 있어서 붙임.
전에 만든 물비누에 라벨을 새로 해서 붙여보니 왠지 새 비누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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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이기도 해서 물비누를 대량 만들었다.
이 덩이들은 오일과 가성가리를 섞어 암튼 잘 저어서 보관해 둔 것을 4~6주 묵힌 것.
여기에 설탕섞은 정제수를 넣어 젤리로 만들고,
이틀 쯤 후 정제수를 붓고 물비누로.
시작해 버려서 어쩔 수 없이 다 만들긴 만들었는데 아 힘들었다. ㅜㅜ
라벨 붙이고 두껑 닫으면 끝.
샴푸로 써도 되고, 싱크 옆에 놔두고 비누로 써도 되고, 나는 세안이나 샤워할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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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포장.
약 50장 정도를 방산시장에서 1,400원에 팔길래 샀더니 아주 편리하다.
에센스 35ml랑 립밤 한 개씩
유기농 흑설탕 500g에 5천원에 세일해서 팔길래
오일+올리브 리퀴드(스크럽 한 후 물에 잘 씻기라고)를 넣고 흑설탕을 녹였다.
피지를 잡아주고 세정 작용에 보습까지 있는 카올린 클레이 가루도 넣고.
깜빡하다가 설탕을 좀 태웠더니 맛있는 냄새가...
용기는 다이소에서 저 사각 상자 3개에 2,000원에 팔길래 사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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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을 대량으로 만들기로 했다. 선물할 데가 있어서..
오일에 밀납만 녹여 용기에 부으면 끝.
색을 좀 내려고 오일에 자초를 몇 개 담궈놓는다.
5분 정도만 지나면 이쁜 자색이...
방산시장 '동방 플라스틱'에 가서 양초 틀을 사 왔다. 심지랑.
에센셜 오일 남은 것을 아낌없이 다 쏟아 붓고, 정리했다.
30개 쯤 만들어서 말려놓고 나니 겨울을 위해 장작 마련해 둔 것 같은 든든함이~
그리고 지난 번에 굳히기에 실패한 천연비누를 다시 시도.
이번에는 용량도 정확히 지키고..
굳히기에 실패한 비누는 물비누로 잘 쓰고있다.
어쨋거나 오늘의 비누는 맥주비누.
이거 만들려고 아침부터 맥주 한 캔을....
가성가리 액과 섞고 저어주고 있다.
가성가리, 즉 양잿물과 오일이 만나서 글리세린이라는 우리 몸에 좋은 물질로 바뀐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다. 처음엔 가성가리 냄새도 좀 나고 오일 냄새가 나는데,
섞으면서.. 젓다보면 향긋하고 달작지근한 천연 글리세린 냄새가 난다.
정말 또 신기...
하지만 핸드 블랜더가 없는 나로서는 2시간 동안이나 저어서..
너무 힘들었다.
비누 틀에 붓고 뜨끈뜨끈한.. 곳을 찾아
냉장고 위에 두었다.
내일 하루 지난 후에 굳어져 있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굳은 걸 칼로 잘라서 바람 잘 불고 서늘한 곳에 6주 정도 숙성하면 비누가 된다.
신비의 그것... 무안단물 같은.. EM 발효액을 만들었다.
EM원액 15g정도에 쌀뜨물 1.5리터.. 설탕 15g 정도 넣고 뜨끈한 곳에서 한 열흘 발효시키면
EM 발효액이 된다.
이 발효액을 10배 희석해서 빨래나 설겆이에 쓰면.. 그릇이 번쩍번쩍
(어제 그냥 원액에 물 좀 부어서 설겆이 해 봤는데 우왕!
그리고 원액을 치약과 섞어 양치질을 했는데... 완전 뽀독뽀독... )
어쨋거나 이 발효액을 샴푸나 샤워할 때도 쓰면 좋고,
특히 집안 곳곳에 100배로 희석해서 스프레이로 뿌려주면, 잡내가 다 사라진다.
초파리도 안끼고.
부산시에서는 10년 정도 동안 이걸 나눠줬다고 하는데, 분당 일산도 나눠준다는데
우리 동네는 소식이 없어서 그냥 원액 1리터를 3,000원 주고 샀다.
구입처: : http://www.emcenter.or.kr
EM에 대한 간증 :-)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sal
이 게시판에서 em 혹은 이엠..으로 검색하면,
82쿡을 한 달 째 휩쓸고 있는 이엠에 대한 모든 정보가 있음.
그리고 em의 모든 설명이 요약된 게시물
그리고 이제 고수분 리피듀어를 1~2% 정도 넣어서 고기능 영양크림을 만들었음.
리피듀어는 수분제인데 사용감이 가벼워서인지
네이버 천연화장품 카페마다 한 번 휩쓸고 간 기능제.
돈이 없어서 못 사고 있다가 버블뱅크에서 세일 하길래 냅다 하나 구입. (비싸도 6천원도 안함)
호호바 오일하고 올리브 오일을 섞어 여러 통 만들었다.
이종사촌 오빠네가 이마트 상품권이랑 이것저것 용돈을 많이 주셔서
보답하는 의미로, 아기 아토피에 효과가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1시간 동안 젓고, 녹이고 하다보니 땀이 뚝뚝.
그래도 뭔가 엄청 보람차다. 신세를 갚는다는 느낌이 좋달까...
이거 받고 기뻐할 걸 생각하면 왠지 으쓱 (..)
그리고 샴푸가 다 떨어져서 집에 굴러다니는 도브 남은 것을 며칠 썼는데
오른쪽 귀 밑 두피쪽이 자꾸 간지럽고, 벌겋게 올라와서
천연 계면활성제인 코코베타인 4천원인가 주고 사서 샴푸를 만들었다.
마지막 남은 한방 용액을 냉동실에서 꺼내 녹이고, 거기에 계면활성제 넣고
점증제를 넣어 좀 되직하게 만들었다. 크리스탈 멘솔 조각이 있어서 넣었는데 감고나면 시원할 듯.
이것 역시 두 통 만들어서 한 통은 냉장고에,
한 통은 욕실에.
이 샴푸로 샤워를 해도 된다. 어차피 샤워젤이나 바디 클렌저도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서
때를 벗겨(?) 주는 것이기 때문에 머리를 감으면서 대충 씻는다. 흐흐
어서 천연비누가 완성이 되어서 그걸로 씻는 날이 오기를...
오른쪽의 핸드 클리너는, 야외에서나 외출 시 손 씻기가 곤란할 때
손에 조금 덜어서 비벼주고 말리기만 하면 소독이 되는 것.
무수 에탄올이 좀 있길래 정제수에 섞어서 점증제 넣고 휘휘 저어주니 완성.
벼르고 벼르던 워셔블 클렌징 오일도 만들고 (오일에 올리브 리퀴드라는 용액만 넣으면 된다.
올리브 리퀴드란 녀석이 오일을 물에 깨끗하게 씻기도록 하는 유화제이다.
오일은 식용유로 해도 되고. 난 비누 만들면서 남은 올리브 오일이 있어서 썼다.
오일:올리브 리퀴드는 7:1 정도면 무난하다. 더 뽀독뽀독 씻고 싶으면 리퀴드를 좀 더 넣으면 된다.
올리브 리퀴드 역시 천연 재료고 가격은 100ml에 3천원 정도.)
난 어릴 때 부터 머리가 어지럽거나 마음이 어수선하면
뭐든 만들기에 열중했다.
예전엔 프라모델을 만들었지만 요즘엔 음식이나 화장품 만들기가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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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화장품 만들 재료도 거의 없어서 다시 주문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용성 코엔자임Q10이 7g정도 남아 있는 것을 발견!
그래서 코엔자임Q10을 오일류를 대신해서 넣고 '대충 에센스'를 만들기로 했다.
먼저 거의 모든 화장품은 <오일+수분+오일과 수분을 섞어주는 유화제+기타 피부상황에 따른 보충제>
이렇게 만들어진다.
오일류는 코엔자임이 있어도 좀 모자라기에 식용유로 쓰고 있는 ^^;; 카놀라유를 5ml 정도 썼다.
식용하는 오일과 화장품류는 다르긴 하지만, 뭐 먹기도 하는데 크게 다르지 않다는 믿음으로
(석유성 계면활성제니 뭐니 방부제 듬뿍 넣은 시판 화장품 보다야 낫다는 생각으로)
에센스를 만들었다.
200ml 정도에 식용 카놀라유 5ml 정도 쯤이야~
수분으로 할 액체는 한방액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얼려둔 것이 있었다.
그래서 이 둘을 섞고, 비타민E가 10ml 정도 남아있길래 섞고, 글리세린도 10ml 섞어서 부비부비~
사용감은?
오! 아주 만족스럽고, 성능은? 아아.. 촉촉하다! TAT..
당기지 않고 피부가 편안하다. 전에 코엔자임Q10으로 영양크림을 만들어서 겨울 내내 잘 썼는데
이게 내 피부에 맞나보다.
어쨋거나 이래서 대충 에센스 완성... 이제 여름 내내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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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은 화장솜에 묻혀 얼굴에 남아 있는 잔여물을 닦아주는 세안의 마지막 단계라고 한다.
여러 유해 독성 요소를 피하고는 싶지만, 아직은 엄두가 안 나는 분들은 스킨이라도 만들어 쓰면 좋을 것 같다.
스킨은 대개 물이니까, 좋은 물을 쓰면 되는 것이다!
플로럴 워터, 자체가 하나의 스킨.
플로럴 워터는 수증기 증류법으로 에센셜오일을 만들 때,
위에 뜬 에센셜오일을 분리하고 밑에 남아 있는 증류액을 플로럴워터로 사용하며,
약 0.05%의 에센셜오일이 포함되어 있단다.
건조함이 심해지거나, 건성피부: 로즈 워터
피지가 많아지거나, 청결, 모공수축에 좋은: 로즈마리 워터
모두에게 좋은 것: 알로에 워터
모두에게 좋고, 습진, 여드름을 진정: 라벤더 워터
지성이나 염증에 좋은 것: 위치헤이즐 (톡 쏘는 느낌의 아스트리젠트 효과도)
임산부에게 안전한 것: 네놀리 워터 (보습력이 있다)
아기에게 안전한 것: 캐모마일 워터
여기에 물에도 잘 녹는 히알루론산을 1~2g (방울로는 3~4방울) 넣어 주면 보습에 좋다.
히알루론산은 많이 넣을 경우 피부를 더 당기게 한단다.
그도 그럴 것이 수분을 빨아들려 머금으려고 하는 성분이니까.
각 워터는 100ml에 비싸도 4,000원을 안 넘는다.
히알루론산도 나는 버블뱅크에서 20ml에 3,000원을 주고 샀다.
(이거면... 스킨 10병이 나온다;;)
그리고 자기에게 수분크림이 있으면, 거기에 히아루론산을 더 넣어서 섞어도 좋다.
<스킨 딥>(http://www.cosmeticsdatabase.com ) 에서 검색한 후,
그럭저럭 빨간색 경고만 안 나오는, 기본 로션이나 크림에 히아루론산만 섞어 써도 초기능성이 된다!
(이것 저것 리프팅, 안티 에이징, 모공 수축, 여드름 등등 기능이 많은 화장품일 수록 대개 빨간색이 뜨더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디샵도 유해도가 매우 높다;;
국내 화장품은 대개가 (천연 화장품이라고 광고하는 로트리, 켈리워터도) 파라벤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
암튼, 스킨만이라도 방부제 없는 것으로~
(이 스킨을 바디로션 겸용으로 발라도 좋다)
2.
그리고 가열 과정이나 유화 과정 없이 재료만으로 만드는 수분크림은
http://blog.naver.com/bubblebank
여기서 좌측 메뉴의 '크림'을 클릭하면 바로 나온다.
에센셜 오일은 모두 다 구입할 것 없이, 한 가지 정도만 해도 되고 안 넣어도 괜찮다.
방부제는 넣으면 3달 정도 가는데, (물론 냉장 보관)
굳이 안 사고 조금씩 만들어서 후딱 후딱 쓰는 것도 좋다 :-)
3.
두피도 피부란 걸 떠나서, 피부 노화와 트러블에 영향을 준다.
그런데 여기에 세제 성분같은 것들을 발라 줄 순 없다.
<지성>
http://www.naju.ac.kr/~environ/sampoo4.htm
한 마디로 알로에 물에 소금을 넣는 것으로 세정을 하고,
오일로 보습을 주는 원리.
오일은 집에 있는 해바라기씨나 포도씨도 좋을 것 같고,
알로에 분말을 물에 끓이는 건 너무 힘드니
알로에 워터와 정제수를 섞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거기에 소금을 넣고 녹이면 되니까.
<손상헤어>
http://www.naju.ac.kr/~environ/sampoo8.htm
<비듬방지>
http://www.naju.ac.kr/~environ/sampoo.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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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수 80g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또는 유기농) 15g
올리브유화왁스 3g
히알루론산 3g,
천연한방방부제 2g (하지만 난 비타민E로 대체했따. 히아루론산이 한방방부제랑 잘 안 섞인다고해서)
라벤더e.o 2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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