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크림, 마데카 크림, 셀라비 리페어 데일리 수딩 선크림이다.
이 3개는 써 보고 좋아서 몇 개째 다시 사서 쓰는 또산템이고, 앞으로도 별 일이 없는 한 또 구매하게 될 또살템이다.
닥터지는 4개째 쓰는 중인데, 눈시림이 없으면서 유수분 밸런스도 좋고 화장을 안 해도 되는 기능도 있다.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하는데, 선크림 바르고 또 파데에 화장까지 하려면 너무 화장한 것 같고 별로인데
이것만 바르고 다니면 민망하지 않으면서도 선크림도 챙길 수 있다.
피부 각질이 많은 날에도 들뜨지 않고 피부 보정도 잘 되고 진짜 괜찮다.
당연히 백탁 현상 없다.
또 봄여름가을겨울할 것 없이 사시사철 이걸 바르고 다니는데, 특별히 더 기름지거나 더 건조해지는 것 없다.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그리고 셀라비 선크림은 회사에 안 갈 때 바른다. 이게 바르고 나서 시간 지나면 광이 올라 오는데 진짜 예쁘게 광이 올라 온다.
게다가 셀라비도 유수분 밸런스 좋고, 눈시림 없고, 백탁 없고, 피부가 정말 편안하다.
이건 써 보고 좋아서 세일할 때 여러 개 쟁였고, 지금은 3통째 쓰는 중이다.
굳이 톤업크림이 필요 없다고 생각될 때는 무조건 샐라비만 들고 다닌다.
그리고 마데카 크림은.. 진짜 한 10통째 쓰는 것 같다.

닥터지 선크림 다 써 가서 새로 하나 뜯었다. 늘 집에 있다.

마데카 크림도 안방에 하나, 욕실에 하나 두고 세수한 다음에는 틈나는대로 오며 가며 수시로 바른다.
2개 다 써서 새로 샀는데, 새로 산 것은 패키지 디자인이 바뀌었더라.
이거 쓰고 피부 트러블이 난 적이 없다.
가을 겨울 건조하고 찬바람 불기 시작해도 여간해서는 마데카 크림을 덧바르는 식으로 집에서 해결이 된다.
유수분 밸런스가 미쳤고, 피부 장벽이 탄탄하게 유지된다고 해야 하나.
홍조 오면서 피부 가렵거나 한 증상도 언제 생겼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이다.
나는 중성 피부인데, 이게 좀 기름진 것 같아도 듬뿍 얹고 나서 주방일 하다 보면 흡수돼서 얕은 광만 비친다.
정말 좋은 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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