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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록 - 국내

25년 3월 경북영천 보현산자연휴양림 17호, 영천 장수식당 찜닭 찐후기

by sixtyone 2026.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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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원 다녀온 후 화평대군에서 밥을 먹고
이제 이 여행이 시작된 이유인 보현산 자연휴양림에 간다.
자휴 가기 전에 저녁을 포장하기로 하고 검색하다가
장수식당 찜닭 추천이 많아서 장수식당에 들렀다.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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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 좋고 양념도 안 매우면서도 솜씨가 좋아서 정말 잘 먹었다.
다음 날 집에 와서도 먹는데 식어도 맛이 깨끗하고 아주 좋았다.
뭘 주문할지 몰라서 그냥 찜닭과 닭똥집 튀김을 주문했는데 사리를 이것저것 넣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드디어 보현산 자휴 17호실
선착순 광클로 예약했다. 5만 원이던가 크으
데크도 넓고, 데크에 테이블도 있고 또 천장 가림막도 있어서 바베큐 최상의 환경
단 산불 예방 기간이라 이번엔 바베큐 패스

쾌적하고 따듯하고 너무 좋았다

눈이 환해진다
어쩜 너무 좋다

주방
냉장고도 크고 식탁도 있다

욕실도 냄새 일절 없이 쾌적하다

장수식당에서 사온 찜닭을 개시
일단 당면을 다 건져 냈다.
다 못 먹을 수도 있는데 당면이 있으면 당면만 너무 불어서 건졌다.

이런 모습
완전 기본만 주문했다. 처음이라 몰라서 이렇게 했는데 이것저것 취향에 맞게 추가 사리를 주문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신라면의 5-60% 정도의 맵기이고 간이 정말 딱 떨어져서 짜지도 않고 좋았다. 지저분한 맛이 하나도 없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

닭똥집 튀김이 정말 맛있었다

전자렌지도 있어서 포장 음식 데우기도 좋아 보인다
피자 같은 것 사와도 괜찮을 듯

보현산 자휴는 쓰레기 봉투를 사지 않아도 되고
음쓰는 이 체에 받쳐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곳에 분리 투척
우린 음쓰가 안 나와서 안 썼다

설악산 갈 때 산 니모 에어매트를 개시
이제 들고 다녀야지

어휴 이런 곳에서 잠만 자도 힐링된다

산을 보려고 이렇게 잤다
이불, 요, 베개 모두 깨끗했다.
자연휴양림 청결은 믿고 간다.
습도 온도 모두 정말 쾌적해서 꿀잠 잤다.

침구는 밖에 꺼내 두고 가는 게 규칙이다.
이제 간다. 아쉽기만 하다.
보현산 자휴가 왜 인기인지 알겠더라. 또 성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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