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 자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부여에 들렀다.
국립부여박물관에 대향로관이 개관했대서 가 보고 싶었는데
개장시간 조금 전에 도착 예정이더라.
크리스마스 연휴라 사람이 많을 수도 있지만 개장 직전에 도착할 것 같아 줄을 서더라도 크게 붐비지 않을 것 같았다.
얼마 전에 금관특별전을 봤는데 너무 좋았던 데다가, 신라미술관 약사여래 전용관도 좋았아서 꼭 가고 싶었다.
<경주 금관특별전 후기>
https://rednotebook.tistory.com/m/2955
25년 11월 경주 금관특별전 후기 (평일 오픈런)
신라 시대 금관 5개가 한 자리에 모인다는 뉴스를 접하고 놀랐다.한 데 모으기 귀하신 몸들인데 어떻게 가능했나 보니, apec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수년간 노력한 결과란다.실제로 가서 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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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미술관 후기>
https://rednotebook.tistory.com/m/2691
경주 신라미술관, 육림한우식육식당
신라불교조각을 중심으로 한 신라미술관이 22년 12월에 개관 됐다고 해서 23년 5월 말에 갔었다. 국립경주박물관 안에 있다. 영상 구현을 통해 종소리도 체험하게 하고 상당히 정성들인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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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이전의 불교 조형들은 정말 너무 좋다


홍보중

다행히 줄도 없고 거의 처음으로 입장

가는 길도 잘 안내돼 있다

크리스마스 장식물

오 멋져
시작도 좋다

오

오 좋다
대향로는 ‘대’가 붙은 만큼 꽤 크다
처음에 보고 크다는 것에 좀 놀랐던 기억이 난다

향로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있는지 좀 충격적일 정도였다


영상도 같이 나온다

주차장 만든다고 콘크리트 붓기 몇 시간 전이던가에 발견
진흙 속에 있어 보존이 그대로

다양하게 더 알아 볼 수 있는 시청각 후각! 자료들까지 별도의 방에 마련되어 있었다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게 최고였다

이 다석 악사들이 각자 연주하는 악기 소리

향도 맡아 볼 수 있다

요 악사들이다
악사가 연주하는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더라 최고!

1층으로 내려 오니 뚜껑이 닫히고 이미지쇼가 시작되더라

이렇게 닫히다가 완전히 닫히고 어두워진다

이렇게 천장이 스크린이 된다

왕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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