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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등등 리뷰

오산 케이메디의원 2만원에 독감 예방 접종했다

by sixtyone 2026.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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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독감 예방 접종 저렴한 곳을 찾다가 카카오톡으로 알람을 신청해 둔 곳이다.
지난 주에 독감 예방 접종 백신이 확보되었다고 카톡이 왔길래, 9월 19일 토요일 오전 8시에 가서 접종했다.

친구? 맺으면 오는 할인권 보여 주고 2만원에 접종

접종할 시간이 잘 나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토요일에 오전 8시부터 하니 딱이어서 갔다.

작년에 맞은 수원 우리 병원이 좋았어서 올해도 가려고 했는데 일정이 맞지를 않아 일 보러 내려 가는 길에 있고, 8시에 여는 오산 케이메디로 간 것이다.

https://rednotebook.tistory.com/m/2940

수원 우리병원 독감예방접종 친절하고 좋은 곳 국산 9,900원

10월이 되면 독감예방접종 맞을 곳을 찾는다. 전에는 그냥 금요일 점심 무렵 회사 근처에서 맞곤 했는데, 예방접종도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싼 곳을 찾게 되었다.가격도

rednotebook.tistory.com

물류센터 옆 새 빌딩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차도 시원시원 편하고 병원 내도 널찍널찍했다.

수납 데스크 맞은 편에 있는 책상에서 예방 접종과 관련한 내용을 체크하고
데스트에 드리면
의사 선생님 한 번 만나 확인하고 접종한다.

주사 놔 주시는 간호사 선생님이 주사를 어찌나 잘 놓으시던지 주사 무서워하는데 다행이었다.

오후 정도부터 주사 맞은 팔을 만지면 욱씬거리는데
안 만지면 아무 느낌 없더라.
만 이틀이 지났는데 특별한 오한 두통 일절 없네.
신기하다. 올해는 두통이나 오한도 없이 면역 반응이 생기려나.
내 경우엔 접종 당일과 그 다음 날에 컨디션 좋다가 뒤에 슬슬 오던 적도 있었으니.
면역 반응 생기는 2주간 잘 지나 가기를.

추석 지나면 독감이든 코로나든 확산될 것 같아 마스크를 쓰기로 마음 먹었다.
독감 걸린 사람들은 안 쓰고 다니더라…
아프면 나만 손해이니 쩝.

올해는 유행이 너무 일찍부터여서 우리도 한달 앞서 맞긴 했는데 2-3월까지 이 때의 면역으로 수월하게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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