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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등등 리뷰

위례 요리 수업 들으러 가기

by sixtyone 2026.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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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여름은 집회사 집회사 이렇게만 다닌 것 같다.
잠깐 콧바람 쐰 건 친구 아버지가 농사지으신 오이 받으러 문정역에 갔던 거
가락시장역에 내려서 걷는게 멋진 건물이 있더라

그리고 진짜 짬내서 위례에 요리 수업 들으러 갔다
가는 길에 보니 재개발 철거 하는 지역 있어서 구경
이제 서울은 재개발도 얼추 되는 것 같다

위례 들어오니 멀끔하다
이게 트램길이구먼

트램 바로 옆이 이택지라 상가가 좀 활성화되려나 생각해 봄

트램역

선생님 손은 참 섬세하시단 말이지
전통요리라 더 소중하고 맛있었다

게살찜
아 진짜 한식 섬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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