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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경주 여행을 가서 리조트에 비치된 드라이기를 썼는데 너무 좋은 거다
빨리 마르고, 냉풍과 열풍이 자동으로 알아서 바꿔 나오더라.
기존 드라이기들이 열로 말리는 방식이라면
다이슨이 돌풍을 일으킨 것은 강풍으로 말리는 방식이라고 한다.
이걸 BLDC 드라이기라고 부른다네.
기존에 쓰던 jmw 팬텀이 1년 정도 된 건데
이건 친구가 달래서 주고
리조트에 비치된 제품을 찾아서 새로 구매하기로 했다.
그런데 보다 보니 똑같은 외양의 제품이 브랜드만 다른 느낌인 거다.

‘차이슨’ 검색어로 며칠 뒤져
알리에서 한국인 리뷰가 제일 많은 제품을 찾았다
가격은 2만 원대 중반
너무 싸서 의심했지만 수많은 한국인의 리뷰

외양이 똑같다
3M 접착 테이프가 내장돼 있더라
거치대만 하루 붙여 두고, 하루 지나 기계를 올렸다.
4개월간 쓰는데 안 떨어진다.
리조트에서 쓰던 것과 똑같다.

버튼은 두 개
위는 온오프
밑은 바람 모드로 터치할 때마다 모드가 바뀐다
냉풍

이건 뭐더라

열풍

이건 냉풍과 열풍이 자동으로 바뀌어서 나옴
여기에 두고 온/오프만 쓴다
편하다

써 보고 너무 좋아서
친정집에 바로 택배로 하나 보내고
시댁 식구들 주려고 2대 더 주문

바로 택배로 보내 드렸다.
차이슨 카이젤 드라이기 진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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