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오랫만에 구수한 청국장 찌개
sixtyone
2014. 8. 24. 11:07
반응형
직접 농사한 콩으로 만든 청국장을 엄마가 보내셨다.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오랫만에 꺼내서 청국장 찌개를 먹었다.
되직하게 끓이려다가, 조금 맑게 끓여 보았다.
신김치 썬 것을 서너 큰 술 넣었더니 정말 개운하게 되었다.
버섯도 종종 썰어 듬뿍 넣고, 양파도 많이 넣었더니 맛이 부드럽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