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도토리묵 음식 두 개

sixtyone 2010. 2. 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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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에 양념장, 신김치, 김 수북히 올린 후

진한 멸치다시물을 쭉 부으면~

아아 외갓집 생각이 절로~

 

이걸 묵사발이라고 하기도 하고 밥을 넣어서 묵밥이라고도 하더라.

밥은 한 번도 넣어 보질 않았다.

울 외할머니는 그냥 이렇게 주셔서.. (물론 비주얼이나 맛도 천하일품~)

 

 

묵무침~

묵 올려놓고 들러붙지 않게 참기름 발라두고, 소금 약간 쳐 둔다.

그 동안 양념장을 만든다.

깻잎을 쓰면 좋다던데 없으니 그냥 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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