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여름 내내, 메밀국수

sixtyone 2009. 9. 4.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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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란 말이냐. 맛있는 것을...

 

무를 갈아 넣기 귀찮을 때는 무순을 듬뿍 넣는다.

시판 쯔유에 생수를 섞어 먹을 때도 있고,

다 떨어지고 돈도 없을 땐 멸치다시(양파, 멸치, 다시마, 무, 대파 흰 부분) 한 컵에

간장 3숟가락 넣고, 가츠오부시 다시다를 반 스푼 넣으면 비스무리해진다.

(간장1, 참치액2를 넣으면 더 맛남)

 

이제 여름도 다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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