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리뷰
강남의 괜찮은 양꼬치집, 초원양육관
sixtyone
2010. 6. 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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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진과 내용은 여기 링크들을 참고.
양꼬치를 좋아해서 건대입구역의 매화반점, 서울대입구역의 성민양꼬치 등등 맛있다는 곳만 뜨면 다니고 있다. 그런데 위 두 곳이 꽤 멀어서 작정하고 나서야했다.
강남역 금강제화 근처에 경성양꼬치라고 있는데, 가격도 올랐고 너무 양념이 강해서 가는 게 꺼려지던 차, 새로운 곳을 발견했다.
신논현역 근처 영동시장 안에 "초원양꼬치"이다.
사실 '논현양꼬치'라고 꽤 유명했던 집이 있어서 찾아 갔는데, 그 가게가 바뀌었더라. 잘은 모르지만 사장이 바뀐 듯 한데, 양꼬치를 하긴 하는데 영 별로다. 오히려 여기는 다른 중국 요리들이 맛있다.
그래서 무척 실망했다.
강남역이나 이 근처에 개념있는 양꼬치집은 없단 말인가.
해매다가 발견한 곳이 초원양꼬치.
아무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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